
한 작품이 세 번 펼쳐집니다.
결과만 보여주는 대신, 장면이 태어난 이유와 다시 만들어 볼 수 있는 정보까지 한 흐름에 담습니다.
먼저, 장면을 온전히 봅니다.
이미지와 영상이 가장 먼저 보입니다. 설명은 감상을 방해하지 않는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첫 번째 실제 작업 기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두따 필름 보관함
이미지와 영상이 쌓이면 가장 최근 작업부터 이곳에 놓입니다.
당신의 장면도 이 작업대에.
이미지 창작자와 영상 제작자, YouTube 채널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안전성과 공개 권리를 확인한 뒤 두따가 직접 골라 전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