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 따옹이와 두더지 두두가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두따 작업실

이야기를 만들고,
만드는 이야기도 나눕니다.

두따 창작소. 감성적인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고, 그 이야기가 완성되는 과정과 워크플로우를 공유합니다.Stories, scenes, and how they were made.

한 작품이 세 번 펼쳐집니다.

결과만 보여주는 대신, 장면이 태어난 이유와 다시 만들어 볼 수 있는 정보까지 한 흐름에 담습니다.

먼저, 장면을 온전히 봅니다.

이미지와 영상이 가장 먼저 보입니다. 설명은 감상을 방해하지 않는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첫 번째 실제 작업 기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두따 필름 보관함

이미지와 영상이 쌓이면 가장 최근 작업부터 이곳에 놓입니다.

첫 번째 필름을 고르고 있어요.

실제로 공개할 작품과 제작 기록이 확정되면 썸네일, 이야기, 관련 워크플로우가 함께 열립니다.

필름 보관함 먼저 보기

당신의 장면도 이 작업대에.

이미지 창작자와 영상 제작자, YouTube 채널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안전성과 공개 권리를 확인한 뒤 두따가 직접 골라 전시합니다.

창작자 마당 살펴보기
두따 창작실의 따옹이와 두두

따옹이는 그리고, 두두는 파고듭니다.

감성으로 장면을 고르고, 호기심으로 만드는 법을 끝까지 살펴봅니다. 완성작과 과정이 함께 있어야 두따다운 기록입니다.

두따 창작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