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작업만
없는 작품, 후기, 수치를 꾸며내지 않습니다.
감성적인 장면을 만들고, 그 장면이 완성되는 과정까지 함께 기록하는 작은 창작실입니다.
Make with feeling. Share with clarity.

따옹이는 마음에 남는 색과 표정을 찾습니다. 두두는 그 장면이 왜 잘 되었는지, 어떻게 다시 만들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그래서 두따의 기록은 완성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공개할 수 있는 제작 과정과 워크플로우를 함께 남깁니다.
없는 작품, 후기, 수치를 꾸며내지 않습니다.
권리와 라이선스를 확인한 과정과 파일만 나눕니다.
초기 두따는 민감하거나 성인용인 콘텐츠를 다루지 않습니다.